30키 보급용 앵글로콘서티나(Anglo Concertina)
100% Hand Made, 100% Made in Italy!
앵글로콘서티나 아이리쉬/켈틱 음악에 필수 불가결한 악기입니다.
- 좌우 6각형의 나무판에 3열(각 열에 5버튼) 각 15버튼(Button)
- 무게는 1.3kg(아코디언(7~10kg)),
- 키: C#/G(앵글로콘서티나에서 주로 사용 되는 키)
- 벨로우(Bellow): 8 extended folds
- 리드강도: M
- 길이 조절 가능한 가죽핸드스트랩
- 마호가니 마감.
유럽악기社가 수년동안 찾았던 악기,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맞췄습니다. 아이리쉬 음악에 꼭 필요한 악기인 ‘콘서티나’
Stagi社사는 오직 콘서티나와 반도네온만 생산하는 1992년에 설립 된 이태리 회사이며,
전통적인 수작업으로 모든 콘서티나와 반도네온만을 생산하고 있습니다.
콘서티나(Concertina)는 아콘디언과에 속하는 기명악기이다. 아코디언은 건반과 버튼을 사용하지만, 콘서티나는 좌우 측에 키보드가 있고, 키보드에는 수 십 개의 버튼을 사용하여 연주한다. 콘서티나의 구조를 보면 보통 육각형이나 팔각형(그러나 4,10,12각형도 있음)으로 만든 두 개의 판 사이에 아코디언의 것과 같은 주름 상자(Bellow; 풀무)가 붙어 있다. 판 한 쪽에 있는 여러 개의 버튼을 눌러 높이가 다른 여러 소리를 낸다. 다른 한 쪽에는 손잡이가 달려 있기도 하다. 콘서티나 시스템은 크게 2개로, 넓게는 4개로 나뉜다.
1. 앵글로콘서티나: 일글리쉬콘서티나가 개발 된 후 개발되었다. 2열(row) 또는 3열의 버튼을 가지고 있다. 버튼은 좌우에 수 십 개씩 있다. 아일랜드 전통 음악뿐만 아니라 English민속음악에도 사용 된다. 독일에서 널리 사용되던 악기로, 1950년대 셀틱 포크 리바이벌 이후에는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의 셀틱 음악에도 널리 쓰이고 있다.
2. 잉글리쉬콘서티나: English concertinas are more popular with Scottish and American folk musicians
3. 저먼콘서티나(German concertinas, 켐니쳐콘서티나(Chemnitzer concertina); the American Midwest;
4. 콘서티나에 속하는 반도네온(Bandonion); 아르헨티나 민속 음악에서 많이 사용 된다.